보도자료 | 2026-09-01

당근, 기후에너지환경부·한국환경보전원과 ‘지구를 위한 동네모임’ 캠페인 진행

"이웃과 함께 당근모임하고 환경도 지켜요!"


  • 당근, 9월 6일 ‘자원순환의 날’ 앞두고 이웃과 함께 기후행동 실천하는 ‘지구를 위한 동네모임’ 캠페인 진행
  • 러닝, 등산, 친목 등 모임 종류 관계없이 기존 모임 멤버와 함께 참여 가능
  • 우수 모임 3개 팀에 최대 100만 원 상금 지급…당근포인트, 친환경 장바구니 등 다양한 혜택 마련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자원순환의 날’을 앞두고 기후에너지환경부,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지구를 위한 동네모임’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날부터 오는 15일까지 2주간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평소 이웃과 함께 즐기던 모임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기후행동을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환경을 주제로 한 모임이 아니더라도 러닝, 등산, 친목 등 다양한 관심사로 모인 이웃들이 기존 활동에 환경을 위한 기후행동을 더하는 방식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모임 종류와 관계없이 ‘#지구를위한동네모임’ 해시태그를 추가해 당근모임 일정을 만든 뒤, 플로깅, 줍깅, 클린 하이킹, 물물교환 등 모임의 성격에 맞는 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활동을 마친 뒤 후기를 1건 이상 작성하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사진을 첨부하거나 참가자 전원이 후기를 작성하면 우수 모임 선정 시 가점을 받을 수 있다.

참여자를 위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후기 작성자 중 선착순 100명에게 당근메이드 친환경 장바구니를 제공하며, 참여 모임 중 10개 팀을 추첨해 참가자 전원에게 1인당 1만 원의 당근포인트를 지급한다. 뿐만 아니라 활동 내용과 후기, 팀 참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 우수 모임 3개팀에게는 ‘지구가 반했상’ 100만 원, ‘동네가 훈훈했상’ 50만 원, ‘시작이 좋았상’ 30만 원이 각각 지급될 예정이다.

당근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평소 이웃들과 즐기던 당근모임을 통해 누구나 부담 없이 기후행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다양한 관심사로 연결된 이웃들의 일상적인 활동이 환경을 위한 실천으로 이어지고, 이러한 문화가 동네 곳곳으로 자연스럽게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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