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들과 즐거운 일상 함께 나누는 당근 ‘모임’, 이제 전 지역에서 만나요!"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이 동네 이웃들과 온·오프라인 활동으로 자유롭게 모이고 연결되는 ‘동네생활’의 ‘모임’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당근 모임은 지난 두 달 동안 서울⋅경기⋅인천 지역을 대 상으로 운영돼 왔다. 해당 기간 동안 동네 모임에 대한 이용자들의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점진적인 기능 고도화 과정을 거쳐 전국으로 서비스로 확장하게 됐다.
전국 오픈을 기점으로 ‘모임 사진 앨범’, ‘멀티 채팅방’ 등 활발한 모임 활동을 돕는 새로운 기능도 대거 선보인다.
먼저, ‘모임 사진 앨범’ 기능은 활동 당일 찍은 사진을 바로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이다. 활동 일자별로 사진을 모아볼 수 있어 편리하다. ‘멀티 채팅방’ 기능은 한 모임 안에서 여러 주제의 대화가 가능하도록 채팅방을 개설할 수 있는 기능이다. 참여자가 많은 대규모 모임에서 하나의 채팅방만 운영될 경우, 대화 주제가 섞여 중요 공지 등을 놓칠 수 있다는 이용자 목소리를 반영했다.
이 밖에도 테니스장, 한강 둔치 등 이웃들과 자주 모이는 특정 장소를 등록하는 ‘자주 모이는 장소 설정 기능’과 모임 개설자의 편의를 위한 ‘1:1 채팅 기능’도 주목된다.
전국 오픈을 맞아 모임장과 모임원 모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오늘(19일)부터 오는 11월 9일까지 서울, 경기, 인천 지역을 제외한 새로 오픈하는 지역 모임 생성자는 모임을 만들고 주어진 미션을 달성하면 미션 달성금을 받을 수 있다. 미션 달성금은 이벤트 종료 후 당근페이 머니로 최대 3만 원까지 지급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모임에 참가하는 이용자들은 모임 가입 후 프로필 사진 등록, 자기소개 및 게시글 작성 3가지 미션을 수행하면 ‘갤럭 시 Z플립5’, ‘닌텐도 스위치’, ‘캡슐 커피 머신’ 등을 선물하는 푸짐한 경품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진겸 당근 그룹플랫폼팀장은 “당근 모임은 지속적인 공통 관심사를 기반으로 가까운 이웃들과 쉽고 빠르게 모여 교류할 수 있도록 교두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전국 각지의 이용자들이 당근 모임을 통해 이웃과 공감대를 나누고 새로운 일상을 경험할 수 있도록 보다 다양한 편의 기능도 꾸준히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7월 새롭게 선보인 당근 모임 서비스는 다양한 주제별로 동네 이웃들과 자유롭게 모이고 연결될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이용자들은 동네 공동체 교류가 활발해지고, 쉽고 편하게 모임을 개설하고 참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특히 좋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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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당근 모임 전국 오픈](https://prismic-image-proxy.krrt.io/karrot/5d3f8d12-a84d-475b-b509-49b247390b28_PR_basic+%284%29.jpg?auto=compress%2Cformat&fit=max&q=100&w=1920&h=10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