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2026-07-22

당근페이, 현장결제 가능 가맹점 수 30만 개 돌파

"출시 1년만에 동네 일상에 스며든 QR 결제"


  • 당근페이, 현장결제 출시 1년 만에 결제 가능 가맹점 수 30만 개 돌파…누적 결제 가맹점 수도 12배 늘어
  • 월 거래액 6배, 결제건수 4배 증가…동네 곳곳으로 당근페이 현장결제 이용 확산
  • 당근포인트 사용도 폭증…앱에서 적립한 혜택이 동네 소비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당근페이 ‘현장결제’ 서비스가 출시 1년 만에 결제 가능 가맹점 30만 개를 돌파하며 동네 곳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결제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국내 대표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의 자체 간편결제 서비스 당근페이가 현장결제 서비스 도입 1주년을 맞아 주요 성과를 공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첫선을 보인 당근페이 현장결제는 QR 기반 오프라인 결제 서비스로, 편의점, 카페, 베이커리 등 동네 곳곳의 매장에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출시 이후 서비스는 빠르게 성장했다. 현재 현장결제가 가능한 가맹점은 30만 개를 넘어섰으며, 지난 6월 기준 현장결제가 이뤄진 누적 가맹점 수도 서비스 도입 초기인 지난해 7월 대비 12배 늘었다. 같은 기간 월 거래액은 6배 이상, 월 결제건수는 약 4배 증가하며 이용 규모도 빠르게 성장했다.

당근포인트 사용 규모도 크게 늘었다. 지난달 현장결제에 사용된 당근포인트는 도입 초기 대비 무려 210배, 사용건수는 21배 증가했다. 앱 안에서 적립한 혜택이 동네 매장에서 자연스럽게 소비로 이어지며, 당근페이만의 지역 기반 리워드 경험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이 같은 성장 배경에는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한 결제처 확대와 이용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낸 프로모션이 큰 역할을 했다.

당근페이는 지난 1년간 CU, GS25, 세븐일레븐, 이마트24 등 주요 편의점을 비롯해 공차, 메가MGC커피, 배스킨라빈스, 쉐이크쉑, 컴포즈커피, 파리바게뜨 등 이용자들이 일상에서 자주 찾는 브랜드로 현장결제 사용처를 꾸준히 확대해왔다. 이용자들은 동네 곳곳의 다양한 매장에서 당근페이 현장결제를 이용할 수 있게 됐고, 브랜드 역시 새로운 고객 접점을 확보할 수 있었다.

협업 브랜드와 함께 진행한 공동 프로모션도 큰 호응을 얻었다. 지난해 12월 컴포즈커피와 진행한 프로모션에는 2시간 동안 약 3만 명이 참여했으며, CU와 진행한 프로모션에는 5만 명 이상이 참여해 조기 종료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다.

당근페이 관계자는 “현장결제는 이용자에게는 동네에서 더욱 편리한 결제 경험을, 사장님에게는 새로운 고객과 만나는 접점을 제공하며 함께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랜차이즈 브랜드는 물론 지역 소상공인까지 현장결제 사용처를 지속 확대해 더 다양한 곳에서 당근페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근페이는 누적 가입자 수 1,200만명을 넘어선 가운데 현장결제를 비롯해 송금, 중고거래 안심결제, 부동산 안심송금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를 바탕으로 새로운 하이퍼로컬 금융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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