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fications를 소개해요
Notifications 팀은 당근의 가장 강력한 인게이지먼트 채널을 만들어가는 팀이에요. 알림은 앱 바깥에서 유저를 다시 당근으로 데려올 수 있는 핵심 채널이에요. 유저의 잠금화면에 직접 도달하는 만큼, 2,000만 MAU의 일상 속에서 언제, 어떻게, 왜 다시 당근을 열게 만들지 설계하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서비스 성장에 직접 연결되는 임팩트 큰 문제를 다루는 팀이기도 하고요.
당근에는 중고거래, 알바, 부동산, 커뮤니티 등 15개 이상의 서비스가 함께 성장하고 있어요. 성장 초기의 서비스에는 유저와 빠르게 관계를 만들 수 있는 알림이 필요하고, 성숙한 서비스에는 피로감 없이 꼭 필요한 순간에 정확하게 도달하는 알림이 필요해요. Notification 팀은 이렇게 각 서비스의 목표와 유저 맥락에 맞게 알림 경험을 설계하고, 전사 차원의 앱 진입과 행동 전환을 끌어올리고 있어요.
디자이너도 단순히 화면을 설계하는 역할에 머무르지 않아요. 어떤 문제를 풀어야 하는지 정의하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을 설계하고, 전략적인 의사결정까지 깊게 함께해요.
큰 임팩트가 있는 문제를 높은 오너십으로 풀고 싶은 분, 정답이 없는 영역에서 빠르게 실험하며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데 흥미를 느끼는 분이라면 특히 재미있게 일할 수 있는 팀이에요.
이런 일을 해요
- 알림 하나가 유저를 앱으로 데려오고, 거래를 성사시키고,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진입부터 전환, 재방문까지 이어지는 흐름을 디자인해요
- 15개 이상의 서비스에서 쌓이는 알림을 유저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정보 구조, 그룹핑, 읽음/안읽음 체계를 만들고, 알림함 안에서 바로 다음 행동으로 이어지는 전환 경험을 설계해요. 유저마다 중요한 알림이 다르다는 전제 아래, 개인화와 필터링도 함께 고민해요
- 갓 태어난 서비스에는 유저와의 첫 루프를 만들어주고, 수천만 명이 쓰는 서비스에는 한 통의 알림이 브랜드 신뢰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민해요. 같은 알림이라도 서비스의 상황에 따라 완전히 다른 설계가 필요해요
- 클릭률, 전환율을 넘어 "이 알림이 없었으면 이 행동이 일어났을까?"를 증명하는 실험을 설계하고, 그 결과로 다음 방향을 결정해요
- PM, 엔지니어와 함께 움직이되, 때로는 직접 문제를 정의하고 프로젝트를 이끌어요. 디자이너이면서 동시에 제품을 만드는 사람으로 일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3년 이상의 Mobile/Web 서비스 디자인 경험이 있는 분
- 디자인뿐 아니라 제품 전체의 흐름과 목표를 함께 고민할 수 있는 분
- 데이터를 기반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빠르게 실험하며 답을 찾아가는 방식에 익숙한 분
- 본인의 디자인을 논리적으로 표현하고 설득할 수 있는 분 높은 속도와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제품에 깊이 몰입할 수 있는 분
이런 분이 면 더 좋아요!
- 푸시 알림, 인앱 메시지, CRM 등 유저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설계하거나 개선해 본 경험이 있는 분
- PM 역할을 겸하거나, 기획부터 실험 설계까지 주도적으로 이끌어 본 경험이 있는 분
- 플랫폼 서비스에서 여러 서비스에 걸친 공통 경험을 설계해 본 적이 있는 분
- A/B 테스트로 실제 증분 효과를 검증하고, 그 결과를 디자인에 반영해 본 분
- 유저 세그먼트, 개인화, 타겟팅 등 정밀한 유저 대상 설계에 관심이 많은 분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 서류 제출 시 포트폴리오는 필수로 제출해주세요
- 서류 전형 합격 시 과제 전형 안내를 드리며, 직무 인터뷰에서 과제와 포트폴리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과제 전형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