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당근팀을 소개해요
나의당근팀은 '나의 당근' 탭을 당근 서비스 전반의 Engagement를 높이는 핵심 지면으로 만들어가는 팀이에요. 당근 유저는 한 번 액션을 한 뒤 '나의 당근' 탭으로 진입해 후속 행동을 이어가는 패턴을 보이고 있어요. 우리 팀은 이 흐름에 주목해, '나의 당근'이 단순한 마이페이지가 아니라 사용자의 다음 행동을 이어주는 개인화된 허브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어요.
당근은 동네 기반의 하이퍼로컬 서비스를 중심으로 중고거래, 알바, 부동산, 커뮤니티 등 다양한 경험을 만들어가고 있어요. 서비스마다 서로 다른 성장 단계와 전략을 가지고 있지만, 유저의 동네 생활이라는 하나의 맥락 안에서 연결돼 있어요. 우리 팀은 이러한 서비스의 맥락과 유저의 활동을 연결해, 유저에게 지금 필요한 행동과 정보를 적절한 순간에 보여주는 경험을 고민하고 있어요.
장기적으로 우리는 '나의 당근'이 관계와 거래, 활동의 기록이 쌓이고 다음 활동을 더 쉽게 시작할 수 있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요. 당근 안의 여러 서비스를 더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유저가 당근 안에서 자연스럽게 다음 행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나의당근팀의 가장 큰 목표예요.
이런 일을 해요
- '나의 당근' 탭에서 유저가 자기 활동을 한눈에 파악하고, 다음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갈 수 있는 경험을 설계해요
- 당근의 다양한 서비스에서 쌓이는 경험이 유저에게 실질적인 가치로 느껴지도록 구조와 흐름을 고민해요
- 유저가 다시 돌아오고, 더 빠르게 다음 행동을 시작하는지를 핵심 기준으로 삼고 가설을 세우고 실험해요
- PM, 엔지니어와 긴밀하게 협업하며 빠르게 프로토타이핑하고,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 방향을 함께 결정해요
- 서비스의 성장 단계에 따라 지금 이 시점에 가장 효과적인 디자인 솔루션이 무엇인지 함께 판단하고 제안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서 3년 이상의 경험이 있고, 모바일 서비스의 UX/UI 설계에 익숙한 분
- 복잡한 서비스 구조를 사용자 입장에서 단순하고 직관적인 경험으로 풀어낼 수 있는 분
- 데이터와 유저 리서치를 기반으로 문제를 정의하고, 디자인 의사결정의 근거를 만들어가는 분
- PM, 엔지니어 등 다양한 직군과 열린 커뮤니케이션으로 협업하며 함께 문제를 풀어가는 걸 즐기는 분
- "왜 이걸 만들어야 하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 유저에게 진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끝까지 고민하는 분
- Figma 등 디자인 툴에 능숙하고, 빠르게 아이디어를 시각화해서 논의를 이끌어낼 수 있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플랫폼 성격의 서비스에서 여러 도메인을 아우르는 경험을 설계해 본 적이 있는 분
- 개인화, 추천, 피드 등 시스템 기반 UX를 설계하고 개선해 본 경험이 있는 분
- A/B 테스트나 실험 설계에 참여하고, 결과를 디자인에 반영하는 사이클에 익숙한 분
- 제품 초기 기획부터 참여하여 구축, 운영, 모니터링까지 경험해 본 분
- 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하거나 운영해 본 경험이 있는 분
참고해 주세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3개월의 수습기간이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 서류 제출 시 포트폴리오는 필수로 제출해주세요
- 서류 전형 합격 시 과제 전형 안내를 드리며, 직무 인터뷰에서 과제와 포트폴리오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하는 시간을 가지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전형 → 2. 과제 전형 → 3. 직무 인터뷰 → 4. 컬처핏 인터뷰 및 레퍼런스 체크 → 5. 처우협의 → 6. 최종 합격 및 입사